반응형 전체 글39 부자는 됐고,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사는 법 - 풍백(임다혜)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빨리 잡아먹히는 이유 안녕하세요.저는 자기 계발, 경제 관련서적을 즐겨 읽는데요.이번에 읽은 풍백(임다혜) 작가의 "부자는 됐고,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 사는 법"은 그동안 읽었던 경제, 자기 계발서가 제시하는 전형적인 틀을 깬 참신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. 이 책 뒷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. "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빨리 잡아먹힌다". 끊임없이 노력하고, n잡을 하고, 공부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은 헛된 것이라는 게 저자의 의견입니다. 평범하게 직장 생활하면서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이 어떻게 어마어마한 부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. 이런 헛된 꿈을 책이나 강연을 통해 불어넣는 강사들은 저자가 봐온 사람들 중 사기꾼이 많았고 또 한강뷰 아파트와 최고급 외제차 같은.. 2024. 6. 4. 4-7세 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, 이임숙 안녕하세요. 오늘은 "4~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" 도서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. 이 책은 이임숙 작가의 저서이고, 부제는 "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"입니다. 이임숙 작가는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이자 독서치료 전문가이기도 합니다. 아동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육아에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책을 집필해 왔습니다. 저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이 굉장히 끌리기도 했지만, 한편으로 4-7세 시기에 아이들에게 공부를 잘 가르쳐야 한다거나, 제 생각과 맞지 않은 내용일까봐 강렬한 제목 때문에 거부감이 살짝 들기도 했습니다. 그런데 서점에서 들춰서 앞부분을 읽어봤더니 저의 육아관에 맞서지 않는 내용 같아 흥미를 갖게 되었고, 4-7세 자녀의 부모이기 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어져서 읽게 .. 2024. 5. 29. 60대 부부의 포르투갈 한 달 살기, 김영화 안녕하세요. 이번에는 60대 부부의 포르투갈 한 달 살기 책을 읽었습니다. 포르투갈은 제가 신혼여행지로 다녀온 곳이라 더욱 관심이 갔는데요. 이 부부는 포르투에서 20여 일 정도 머무르고, 수도 리스보아와 근교 도시를 10여 일 정도 여행했습니다. 저는 신혼여행으로 라고스 라는 남부 지역에 며칠 머물렀고, 리스본에서 2박 정도를 하며 여행했습니다. 포르투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들르지 않은 것이 아쉽기도 했는데요. 60대 부부의 포르투갈 한 달 살기는 어땠는지 소개하겠습니다. 지난 번에 읽었던 은퇴 후 배낭여행을 다녀 온 부부의 이야기 저자도 박사 출신이었고 오랫동안 공무원 생활을 했습니다. 이번 책의 저자도 박사 출신의 교수님입니다. 평소에 글을 많이 써서 이렇게 여행기도 잘 쓸 수 있었는지도 .. 2024. 5. 23. 60대 부부의 동남아, 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안녕하세요. 요즘 수명이 늘어나고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은퇴 후 세계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. 퇴직 후 60대에 배낭 여행이나 한달 살기 등을 하고 그 여행기를 책으로 발간하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.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조남대 작가의 "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" 라는 책입니다. 저도 은퇴 후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읽어보았는데요. 이전에 읽었던 70대 부부의 세계여행 이야기도 있답니다. 즐겁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다, 70대 부부의 세계여행 이야기"즐겁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다" 내용 요약 은퇴 후 세계여행을 다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일 것입니다. 이 책은 70대 부부가 살던 집을 팔고 세계 여행을 다닌 이야기입니다. 작가인 아내 린u.. 2024. 5. 2. 이전 1 2 3 4 5 6 7 8 ··· 10 다음